도바시신지로님의 문밖 1권..분명 어느분 포스팅 보고 재밌겠다 해서 샀는데, 다시 찾을 수가 없더군요..
이건 꿈에서 본 게 아닐텐데..
다 주문하고 나니 정발 소식이 들려왔고..
그저 엔화 낮았던 작년 여름에 산 게 그나마 위안일 뿐입니다만..
이야기는 정신이 들어보니 외부와 격리된 밀실 안에 갇혀 있고, 자신을 소피아라 칭하는 인공지능 캐릭터 모니터에 나타나서. 핵전쟁 났는데 너네는 구원받아 우주선 타고 신천지로 가는 중이고, 몇 가지 지켜야할 특별한 룰이 있으니 지키면 별 걱정없이 살 수 있을 거다~
라면서 시작합니다.
직접 보니 기대만큼 재밌었습니다.
띠지 문구 중 하나인 게임은 그냥 그랬습니다만.....










덧글
Karl 2009/04/25 00:15 # 답글
아, 이거 재미있죠.하지만 3권을 보면 분노가 솟구쳐 오릅니다.(...)
esk 2009/04/26 12:54 #
.....유메오치만 아니면 될 것 같습니다만...
잠만보ㅡ.ㅡ 2009/04/30 17:06 # 삭제 답글
저도 칼씨 말에 전적으로 동의3권만 보면 분노가 솟구쳐 올라 책을 던질수도...
esk 2009/05/03 23:14 #
비싼 돈 주고 산 책을 던지다뇨...제가 아무리 생각없이 살지만, 그 정도 양식은 남아 있습니다.. 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