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나카 유타카님의 모토코 선생님의 연인교사...가 아닙니다.. ^^
유명하지도, 눈에 잘 띠지도 않지만 읽는 이를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작품을 그리는 만화가 모토코와 그녀의 그런 작품을 좋아해 그녀의 담당 편집자가 된 신타로의 이야기..
작가와 편집자라는 설정만 제외하면 정말 있을법한 평범한 이야기로만 채워져 있습니다..
덕분에 보기 편합니다..
아이렌이나 미미아, 카나는 어딘가 맘 한 구석이 좀 그렇죠..
모토코의 묘사는 역시 작가 본인의 모습을 반영한 게 아닐까 합니다.
자신의 모습, 자신이 되고 싶어하는 이상적인 작가의 모습...
그런데 만화가와 편집자라는 설정에 머리 한편에 떠오르는 게, 유우타로 세나의 단행본 마루이모에 실린 萌えよペン!










덧글
Cailia 2009/02/15 20:23 # 답글
표지소감"읽는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스쿠미즈"
esk 2009/02/16 23:10 #
어머나 음란하셔라...
sesialord 2009/02/15 22:45 # 답글
뭔가 끌리네요.+ㅅ+)b 그나저나 잘 지내셨습니까?^^ 오랜만에 들렸습니다.;ㅅ;;;;; 자주 들릴게요.;ㅁ;)/
esk 2009/02/16 23:11 #
오랜만에 뵙습니다.. 환율이 비싸서..
dinosur 2009/02/16 08:31 # 삭제 답글
읽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거유 안경 누님 ^^
esk 2009/02/16 23:13 #
우와..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..그리고 정말 연상 캐릭터에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