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마 유아님이 웑작을 만화화한 건 이번이 처음일 듯..
제 취향의 미녀들이 줄줄이 나오는 건 좋습니다만..
이야기 자체는 주인공 쿠니토모 마츠오의 성장기(덤으로 또다른 주인공 이가의 성장기..)지만
오오~ 이번엔 아무도 안 죽어~ 라고 좋아하고 있었는데.
대상 자체가 애들용은 아닌지라.. 몇몇 소재는 좀 껄끄럽더군요..
(딱히 제가 독점파라 그런 건 아니고...;)
동경하던 대학 선배 마이코와의 데이트에 들떠있던 마츠오(혼혈, 미청년, 내성적)가 마이코를 따라 간 곳은 단가(短歌) 모임
하지만 마이코는 이미 이가라는 잘나가는 남자가 있었고, 자신은 단지 질투유발용..
작품 곳곳에서 사용된 일본 단가는 상당히 신선한 느낌..
그림은 라인 때보다 더 좋아졌지만...
다만 여전히 결말부분은 미묘...
원작소설도 사봐야 할듯...;
사형수042 정발도 왔으니 유아님 작품은 아키바의 사건파일 빼곤 대강 모은 건가..










덧글
근로청년 2008/05/04 16:44 # 답글
결론은 취향에 맞는 미녀 캐릭터인가...
esk 2008/05/05 12:53 # 답글
그것만으로도 귀중한 작가죠...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