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테가와 유아님의 데뷰작
GOTH의 모리노 유우처럼, 범죄자를 부르는 페르몬을 가진 미즈호를
좀 불성실해 보이는 형사 아키바가 살인마들로 부터 지키며 연애한다는 내용에,(왜곡 130%...)
희대의 살인마 다치바나와 아키바의 애피소드가 곁다리로 들어간 이야기.
마지막에 가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리는 느낌이 드든 건, 코테가와 유아님의 아이덴티티 일지도...;
(그런 아이덴티티 필요치 않거든..)
아키바가 가지고 있던 여자 사진이라던가, 킬러 아줌마(....), 중학생 봄버맨 등등.. 벌려놓고 수숩 못한;;;
작중의 세계라면 일찌감치 약 먹고 세상 뜨는 게 나을 듯..
...뭐 요즘 우리나라도 별로 살만하진 않지만...
이젠 좀 안 죽고, 안 용두사미인 작품 좀 내줬으면 하는데...
(이번 숏 송도 용두사미란 평이...;;; 그림은 완전 취향이지만..)
GOTH의 모리노 유우처럼, 범죄자를 부르는 페르몬을 가진 미즈호를
좀 불성실해 보이는 형사 아키바가 살인마들로 부터 지키며 연애한다는 내용에,(왜곡 130%...)
희대의 살인마 다치바나와 아키바의 애피소드가 곁다리로 들어간 이야기.
마지막에 가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리는 느낌이 드든 건, 코테가와 유아님의 아이덴티티 일지도...;
(그런 아이덴티티 필요치 않거든..)
아키바가 가지고 있던 여자 사진이라던가, 킬러 아줌마(....), 중학생 봄버맨 등등.. 벌려놓고 수숩 못한;;;
작중의 세계라면 일찌감치 약 먹고 세상 뜨는 게 나을 듯..
...뭐 요즘 우리나라도 별로 살만하진 않지만...
이젠 좀 안 죽고, 안 용두사미인 작품 좀 내줬으면 하는데...
(이번 숏 송도 용두사미란 평이...;;; 그림은 완전 취향이지만..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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