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w Loading...
NotTrue.egloos.com
Egloos | Log-in


나도 이제 콘솔게이머…
by esk
최근 등록된 덧글
그럴 일은 없....ㅠㅠ
by esk at 06/23
이 녀석 정발되면 3권 삽니다!..
by 울트라불구 at 06/23
아.. 그거..
by esk at 06/20
니트메모장 있지 않던가요?
by 구라펭귄 at 06/20
아니 어디가요..?
by esk at 06/20


  안내  














逢いたくて逢いたくて 声にならない声で
君の名前を呼び続ける

- dear -













by esk∼♡ | 2009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63)
  만화...  
다나카 유타카님의 사랑스런 카나가 22화로 끝난듯...
http://www.tcct.zaq.ne.jp/yutakatanaka/ 참고..

코테가와 유아님이 신작 연재 시작하는 듯..
슈퍼점프에서 7월 8일부터 '너의 나이프' 란 제목으로..
제목으로 미루어보아 이번에도 대량으로 죽어 나갈듯한 느낌...;;;
http://www.kotegawayua.jp/

방과후 플레이가 정발된답니다...
http://natsue.egloos.com/4177930
전 어제 원서 주문했습니다...


by esk | 2009/06/30 16:58 | Game | 트랙백 | 덧글(0)
  さくらファミリア! 3  
스기이 히카루님의 사쿠라파미리아 3권..
악마는 로리콘...
천사는 레즈 로리콘...

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관 따위...
...좋구나..

니코동과 야후 옥션은 무서운 곳..
by esk | 2009/06/17 22:58 | Book | 트랙백 | 덧글(10)
  乙一  

汚い空と潰れた猫と。
오츠이치님의 GOTH관련 MAD...
이라기보단 오이와켄지님의 만화 GOTH MAD...
문토TV판 끝나고 GOTH가 쿄아니에 의해 애니화 계획이 있었는데 하루히 2기에 뭍혔다는 코멘트가...
사실이라면.. 요루가 좀 큐트하긴 하지만 쪽수에는 장사 없다고... 어쩔 수 없죠..
거기에 K-ON도 있었으니..


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7193846
ゆよゆっぺ님의 미쿠 오리지날곡 양지의 시..
오츠이치님의 단편집 ZOO 중 동명의 단편을 주제로...
이번에 린/렌의 원 CV인 시모다 아사미의 보컬로이드 관련 앨범 prism에도 실린 트라볼타P의 코코로..를 언급하는 코멘트도 많군요..



by esk | 2009/06/11 23:19 | A/V | 트랙백 | 덧글(2)
  BAND OF BROTHERS  
밴드 오브 브라더즈의 블루레이 판...
이미 디지팩 버전의 DVD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...
고화질로 보고 싶고... 립버전은 구하지 못해서..
돈내고 받느니 하나 사는 게 낫다는 생각..으로 구입..
...했는데 막상 보니 우와 화질 끝내준다~~ 라는 생각은 별로...
특전 영상에서 언급한 것 처럼 좀 빛바랜 후보정도 들어가고...
노이즈 효과도 들어가 있어서...
...해상도가 해상도니 좋기야 합니다만..

...오프에 남은 초회판이니까 샀지..
지금 판매하는 재판 가격이라면.... 그냥 디비디나 끌어안고 죽을듯..

BOB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.. DVD에 비해서 블루레이 재생설정은 좀 불편 하더군요..
자막설정을 기억하지 못하다니...
아니면 파워디비디가 바보인건가..


약정도 끝나니 인터넷 바꾸던가 연장하던가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요,...
by esk | 2009/06/09 23:59 | A/V | 트랙백 | 덧글(10)
  꿈도 희망도..  
아.. A828 노캔 번들에 비해서 착용감이 안좋아서 집에 방치하고 있었는데,
관리소홀이었는지 오랜만에 보니 저 상태가..
소리라도 나면 본드칠이라도 할텐데.. 단선인지 유닛도 같이 나간건지.. 흑흑..
아아.. 꿈도 희망도 없어...
오른쪽 유닛만 따로 구해야하나..
나름 비싼 건데...

근래에 갑자기 1/4 정도로 싸진 대륙의 이어폰이라도 사야하나..


에어컨이 집에 생겼습니다..
전기요금이 오른답니다.. 것도 대통령이 민주주의 발전시킨다는 소리 처럼 말도 안되는 이유로...
올릴거면 누진제나 폐지하던가 제대로된 구실을 대던가...
거 참....
2709도 크고 뜨겁고 많이 먹는데...


침대머리와 창틀에서 직사광선을 쬐던 책과 시디들을 보다 못해 책장을 샀습니다..
폭 60cm정도에 제 키만한 5단짜리 책장인데, 널부러져있던 책과 시디들을 넣으니 4칸이 꽉 차고 남는 군요..;
아니 뭐.. 시디야 위에 더 올려 놓을 수 있고.. 책도 마찬가지로 가로로 눞혀서 더 위에 올려놓을 수 있기야 하지만..
앞으로 반년에서 1년 정도면 그것도 다 찰 듯 한데..
땅덩어리도 조그만 나라에서 왜 다들 큰집, 큰집 하는 건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..


R35님께 빌려온 이스 천공의 신전 OVA를 봤습니다...
이 무자비한 퀄리티는 그저 꿈과 희망을 앗아가는....


이 누추한 곳이 5년이나 되었군요..
잘도 법의 철퇴를 피해서 살아남았습니다..
만.. 요즘은 철퇴 맞을 일은 안 하고 있으니..

앞으로도 그저... 굽신굽신..
신고만은.. 굽신굽신..
by esk | 2009/05/24 15:39 | 트랙백 | 덧글(14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
 


연락처
pherl@한메일.넷(MSN겸용)
minjae@라이브.컴


최근 등록된 트랙백
껍질소녀(殻の少女) 클..
by 책읽는시간
2008년 8월 소모임 (술먹자)
by Dinosur의 Blog

rss

skin by esk